
제24차 제주관광포럼 11월 20일 개최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맞춰 제주관광 청사진 설계
일본 나가사키‧중국 상해 관광기관 초청 강연 세션도 마련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오는 11월 20일 그라벨호텔에서 관광유관기관 및 업계, 학계, 언론계, 도민이 참석하는 제24차 제주관광포럼(주제: 외국인 관광객 3천만 시대, 제주관광 미래 설계와 실행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학승 한양대학교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며, 제주관광이 다른 도시보다 대외 우위를 선점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제주관광협회의 우호 협력 기관인 나가사키국제관광컨벤션협회와 상해시여유행업협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해외 인바운드 관광 동향과 트렌드, 성공적인 마케팅 및 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하는 강연을 마련하며, 이어 학계, 업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해 제주관광의 미래 설계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사업체 누구나 오는 11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visitjeju.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기획조사팀 전화 064)741-8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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