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93호]2025-11-05 10:11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포스트 APEC, 대구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 지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1월 4일(화)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APEC을 통해 경주가 글로벌 역사문화도시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인접한 대구도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포스트 APEC, 대구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K-뷰티 및 의료관광 등 대구 강점 살린 관광모델 마련 공유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1월 4일(화)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번 APEC을 통해 경주가 글로벌 역사문화도시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인접한 대구도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경북도와 협력해 K-뷰티, 의료관광 등 대구의 강점을 살린 연계 관광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도지사께 포스트 APEC 관광산업 활성화 공동 협력방안 마련을 직접 제안 드렸다”며, “문화체육관광국을 중심으로 이와 관련한 세부 실천안을 수립하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대통령과 총리 방문 이후 정부와의 후속 대책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속히 정부 협의 창구를 파악하고, 대통령 말씀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