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98호]2025-12-08 10:20

V-리그 스폰서 진에어, 인천 계양 체육관에서 현장 이벤트 성료

'서브 챌린지'를 체험하는 어린이의 모습.
 
스포츠의 박진감, 여행의 설렘
12월 7일(일), 인천 계양 체육관에서 타이틀 스폰서십 첫 현장 이벤트 진행
서브 챌린지, 스톱워치 첫 운항일 '7.17초' 미션 등 관람객 ‘북적’...다채로운 경품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접점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진에어(www.jinair.com)가 지난 12월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V-리그 관람객 대상으로 진행한 첫 현장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올해 '2025-2026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진에어는 이날 경기장 로비에 마련한 공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나도 선수처럼...서브 에이스 도전!"
 
먼저 진에어는 실제 배구 경기의 긴장감을 체험할 수 있는 '진에어 서브 챌린지' 이벤트를 선보였다. '서브 존(Serve Zone)'과 '미션 존(Mission Zone)'이 설치돼 참가자들이 서브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에게 ‘포토이즘’ 이용 쿠폰, 콜라보레이션 키링 등이 증정돼 소소한 재미가 더해졌다.
 
 
“스톱워치 첫 운항일 '7.17초' 미션”
 
진에어 창립 후 첫 운항일인 지난 2008년 7월 17일을 기념해 기획된 '7.17초를 잡아라!' 이벤트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참가자가 스톱워치를 정확히 7.17초에 멈추면 성공하는 방식으로, 성공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며 현장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 외에도 진에어는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단 이미지와 진에어 V-리그 엠블럼이 결합된 ‘콜라보 네컷 포토부스’ 운영하고, 경기장 곳곳에 부착된 진에어 스티커를 찾아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팬들에게 스포츠의 박진감과 여행의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접점의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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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첫 운항일 지난 2008년 7월 17일을 기념해 스톱워치 미션 '7.17초를 잡아라'에 도전하는 관람객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