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80호]2025-07-11 09:52

한여름의 뉴욕을 가장 시원하게 즐기는 법, 록펠러 센터 서머 에디션
“시원한 야외 테라스로 변신한 ‘더 링크(The Rink)’를 방문해보자”
  
겨울이면 크리스마스트리 아래 아이스링크로 반짝이는 록펠러 센터.

하지만 이곳의 진짜 매력은 계절이 바뀌어도 계속된다. 한여름, 무더운 뉴욕 한복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다면, 시원한 야외 테라스로 변신한 ‘더 링크(The Rink)’를 방문해보자.
 
페블 바, 더 링크
 
페블 바 at 더 링크 – 뉴욕 미드타운 한 가운데, 가장 핫한 아웃도어 라운지이번 시즌, 더 링크(The Rink)는 단순한 야외 공간을 넘어 뉴욕의 새로운 여름 핫플레이스로 재탄생했다. 감각적인 무드의 ‘페블 바(Pebble Bar)’가 이곳에 새롭게 문을 열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피터(Jupiter)’의 여름 한정 랍스터 요리와 베네치아식 리조토 등 다채로운 스낵 메뉴와 함께 시그니처 칵테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잔디 위에 펼쳐진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더해져, 뉴요커처럼 가장 힙하게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더 링크’가 그 정답이다.
 
더 웨더 룸, 탑 오브 더 락
 
The Weather Room – ‘탑 오브 더 락’ 스카이라인 위의 특별한 한 잔‘탑 오브 더 락’ 67층에 새롭게 문을 연 ‘더 웨더 룸(The Weather Room)’은 뉴욕의 전경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다. 탁 트인 전망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정제된 칵테일 리스트가 어우러져, 낮부터 해 질 녘까지 머무르고 싶은 뉴욕의 새로운 루프탑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올여름, 뉴욕 시티 뷰를 배경으로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탑 오브 더 락’의 더 웨더 룸(The Weather Room)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