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93호]2025-11-07 11:19

제일투어x에어프레미아, 2026 CES 라스베이거스 특별 전세기 운영
 
CES 참가자 편의 제공 위해, 2026년 1월 5일 출발 단 1회 출발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LVCC&Venetian Expo에서 개최, 157개국 4,500개사 참가
  
제일투어(대표 강권)는 에어프레미아와 협력해 '2026년 CES(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자전시회)' 기간 중 미국 라스베이거스 직항 전세기 운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CES 2026 전세기는 한국과 미국 정부로부터 스케줄 및 운항 허가가 확정돼 오는 2026년 1월 5일 출발 편과 귀국편 라스베이거스 현지 시각 1월 9일 출발 편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출발 라스베이거스 직항편(YP5105편)은 오는 2026년 1월 5일(월) 22시10분 출발해 라스베이거스에 16시10분(이하 현지 시각) 도착하는 일정이다. 또한 귀국 편은 라스베이거스 출발편(YP5106편)은 1월 9일(금) 22시25분 출발해 인천에는 1월 11일 04시55분 도착하는 스케쥴이다.
 
이번 전세기는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최신형 항공기 B787-9 드림라이너로 운항된다. 좌석은 일반석 253석, 프레미아 56석 등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프리미엄 기내 서비스로 ▲와인 2종이 포함된 다채로운 기내식 총 2회 제공 ▲웰컴 드링크와 무상 음료 서비스(와인, 맥주, 위스키, 탄산음료, 녹차, 커피, 과일쥬스) ▲세심한 편의용품 키트 제공 ▲13인치 풀 HD 터치 스크린 모니터와 탑승객의 취향을 고려한 콘텐츠로 구성된 엔터테인먼트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항에서도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수하물 32㎏ 2개의 넉넉한 위탁수하물 ▲전용 체크인 카운터 운영 ▲우선 탑승 서비스 ▲수하물 우선 하기(내리기) 서비스 ▲무료 사전 좌석 지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비행기 전방의 독립된 공간에 위치 ▲43인치 이상의 좌석간 거리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인 시트와 다리 받침대 ▲좌석마다 독립된 양쪽 팔거리로 더욱 편안하게 ▲어댑터 전용 콘센트와 USB 포트로 충전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등 편안한 항공여행이 가능케 해 준다.
 
강권 제일투어 대표이사는 “이번 인천-라스베이거스 전세기 운항은 CES 2026 참가를 희망하는 한국의 기업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 라스베이거스로의 직항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박람회 참가를 도울 것"이라며 "전 세계 바이어 및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박람회 참가 외에도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ES 2026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자전시회로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LVCC&Venetian Expo에서 157개국 4,500개사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소비재전자전시회로 2025년 전시회에는 14만1,0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참관했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AI기술이 핵심 테마로 부상해 2025년의 경우 주요 글로벌 기업의 AI 기술 적용 신제품과 서비스들이 중점을 이루었는데 CES 2026에도 이 같은 트렌드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여 높은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제일투어 02)332-5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