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우회,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 개최
(사)관우회 산하 코리아미래관광연구소와 진안혁신포럼 공동 주관으로 한수용 진안혁신포럼 ‘마금섬(마이산·금강·섬진강)’ 이사장을 초청해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수용 진안혁신포럼 ‘마금섬(마이산·금강·섬진강)’ 이사장 초청
지역 소멸시대 생활인구 증가 위한 관광 활성화 방안 적극 모색 필요성 논의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퇴직자들 모임인 (사)관우회(회장 최갑열)는 한수용 진안혁신포럼 ‘마금섬(마이산·금강·섬진강)’ 이사장을 초청해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는 (사)관우회 산하 코리아미래관광연구소와 진안혁신포럼 ‘마금섬’의 공동 주관으로 지난 1월 5일 11시부터 종로구에 위치한 (사)관우회 세미나실에서 최갑열 관우회 회장을 비롯한 박사급 관우회 회원 15명과 ‘마금성’ 한수용 이사장 등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에서는 한수용 ‘마금성’ 이사장이 진안지역의 역사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관광자원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한수용 ‘마금성’ 이사장은 “진안은 마이산이라는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와 다양한 자연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접근성과 적극적인 마케팅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소멸시대에 생활인구인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수용 진안혁신포럼 ‘마금섬(마이산·금강·섬진강)’ 이사장이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 토론회’에서 진안의 관광 현황과 활성화의 필요성을 발표하고 있다.
이어서 참석자들이 진안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방안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진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도권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여행상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코리아미래관광연구소와 진안혁신포럼은 오는 2월 중으로 진안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