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창립 25주년 <노랑 더드림 페스타> 진행…고객 부담 낮추고 혜택 강화
창립 25주년 맞아 고객 감사 의미 담은 전사 프로모션
포인트 적립·참여형 이벤트 중심 체감 혜택 강화
유류할증료 인상 등 비용 부담 고려한 혜택 구조 구성
노랑풍선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사 프로모션 ‘노랑 더드림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창립 25주년을 기념한 고객 감사 의미를 바탕으로,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확대된 여행 비용 부담을 고려해 포인트 중심의 체감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가격 할인보다는 적립과 참여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은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적용된다.
먼저 25주년 의미를 반영한 포인트 이벤트가 마련됐다. 홈페이지 및 대리점을 통해 2인 이상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추첨해 총 25명에게 25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아울러 출발 시기에 따라 2% 더블 적립 혜택이 적용돼, 단거리(5~6월) 및 장거리(6~10월) 출발 고객은 기존 대비 적립률이 확대된다.
이와 함께 라이브 커머스 채널 ‘옐로LIVE’와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알림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포인트 지급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구조다.
예약 후 결제까지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별도 추첨을 통해 포인트와 제휴 상품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패키지, 항공, 호텔, 렌터카 등 전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쿠폰과 제휴 혜택이 함께 운영되며, 일부 결제 수단 이용 시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특히 항공의 경우 노선별 할인과 발권 수수료 혜택을 결합해 실질적인 비용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제휴 혜택도 강화됐다. 신라면세점과의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과 포인트, 등급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콘텐츠 제휴사와 연계한 추가 할인도 함께 운영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의미를 담는 동시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 혜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