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09호]2023-04-20 11:14

부산관광공사, 공공 데이터 전 영역 우수 평가 받아
2022년 공공 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에서‘우수’등급 받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 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에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4월 19일 밝혔다.
 
공공 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는 공공 데이터 정책에 대한 국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광역·기초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570곳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에 대해 공공 데이터 전 영역의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는 공공 데이터 활용 건수 및 시민 활용, 미 개방 데이터에 대한 개방, 보유 데이터 오픈 포맷, 협업을 통한 신규 데이터 발굴, 데이터 관련 공모 사업 및 맞춤형 컨설팅, 오류 데이터 개선 및 데이터 구조 안정화 등 개방, 활용, 품질에 대해 전반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2022년도 공공 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 종합 결과를 보면, 570개 기관 중 205개 기관은 우수(80점 이상), 141개 기관은 보통(60점 이상), 224개 기관은 미흡(60점 미만)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관광공사는 평가점수는 90.69점으로 공공기관 평균 62.12 대비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국민이 원하는 고품질·고수요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민간에서 공공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