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300호]2025-12-26 09:47

제주도관광협회, 2025 제주 관광인의 밤 행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12월 18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올 한해 관광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5 제주 관광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주요 인사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관광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 진행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12월 18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올 한해 관광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5 제주 관광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고태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 진건군 중화인민공화국 주제주 총영사, 이케다 요오이치 주제주일본국 총영사와 제주 관광인 9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관광 진흥 및 관광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성금 전달, 축하 공연 및 경품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년에 새롭게 진행되는 전세기 운영사업, 마을 단위 식도락 여행상품 개발, 전국 대상 찾아가는 안내소 운영 등을 소개했다.
 
강동훈 제주도관광협회 회장은 “올해 여러 악재 속에서도 업계의 자정 노력과 헌신 덕분에 전년보다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사업 전개를 통해 제주관광이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