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619호]2009-07-17 13:02

‘여행으로 하나 되는 세상’

하나투어, 2009년 희망여행 프로젝트 진행

하나투어(사장 권희석)가 2009년 ‘하나투어 희망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하나투어 희망여행 프로젝트’는 하나투어가 수익의 일부분을 연중 적립한 ‘희망여행기금’으로 지난 2005년부터 여행 기회가 부족한 사회복지단체의 저소득층 소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여행을 지원해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아동/청소년 단체 대상으로 진행하던 지원 자격을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으로 확대하고 지원 규모 또한 확대 실시한다. 아동 및 청소년 단체는 두 팀이 함께 여행을 떠나 문화 체험도 하고 타 지역의 새로운 친구도 사귀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에게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 진행된다.

이에 하나투어는 동 프로젝트에 참가 희망을 원하는 단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네이버 해피빈(happybean.naver.com)의 하나투어 희망여행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한다. 각 대상별 참여신청서에 첨부된 예시 여행 일정표 중에 1개를 골라서 여행 계획서를 작성하면 된다. 추후 심사를 거쳐 오는 8월3일 최종 6개 단체를 선정하며 아동/청소년 단체에게는 8월 중 500만원 상당의 1박2일 국내 맞춤여행이, 다문화 가정 단체에게는 250만원 상당의 국내 당일 여행이 제공된다.

권희석 사장은 “여행을 통해 새로운 꿈을 찾는 아이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는 동시에 보다 많은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 여행을 선사해 줘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하나투어는 여행을 통해 구석진 세상 곳곳에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2)2127-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