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151호]2021-11-02 09:48

쉐라톤 괌, 내년 리가로얄 괌으로 재탄생
‘리가로얄 괌’ 정식 오픈까지 정상 운영, 내년 봄 브랜드 변경
318개 전 객실 오션뷰로 괌의 아름다운 풍경 조망할 수 있어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Sheraton Laguna Guam Resort)’가 오는 2022년 봄,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RIHGA Royal Laguna Guam Resort)’로 재탄생한다.

리가로얄 브랜드는 8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호텔그룹으로 미주 지역으로는 괌에 첫 선을 보인다.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이하 쉐라톤 괌)는 객실과 식음업장의 부분 리노베이션을 거쳐 오는 2022년 봄,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이하 리가로얄 괌)로 정식 오픈한다. 쉐라톤 괌은 리가로얄 괌의 정식 오픈까지 정상 운영되며 브랜드 변경 후에도 기존 매니지먼트 및 오너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RIHGA Royal Laguna Guam Resort) 전경
 
괌국제공항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리가로얄 괌은 5,000㎡ 넓이의 라군과 바다와 맞닿은 인피니티 풀의 아름다운 조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리가로얄 괌의 스위트 객실은 프라이빗 테라스 자쿠지(Jacuzzi)를 갖추고 있어 럭셔리 리조트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RIHGA Royal Laguna Guam Resort) 외관
 
김진구 PHR 코리아 대표는 “쉐라톤 괌이 리가로얄 괌으로 재탄생하면서 여러 면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괌 정부,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코로나 19 방역 또한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가로얄 괌은 국내 고객을 위한 공식 한국어 티저 사이트(http://kr.rihga-guam.com/)를 개설하고, 호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