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162호]2022-01-26 10:38

노르웨이정부, 26일부터 입국 시 자가 격리 해제
 
한국관광객 포함해 혜택,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영향 기대
  
노르웨이 정부는 지난 1월 24일(현지 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1월 26일부터EU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가 없는 사람들(한국 및 일본인 포함)에 대한 자가격리 규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정부는 이번 조치로 노르웨이 사회·경제 전반뿐만 아니라 관광산업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르웨이 입국을 위한 안내

• 여행자는 노르웨이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 및 여행자 등록을 한다.
• 노르웨이 도착 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음성 결과 증명서를 제출한다.
• 노르웨이 입국을 위해 이미 격리중인 사람들은 1월 26일 자정부터 해제된다.
• 노르웨이 입국 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는 경우 자가 격리한다.
노르웨이정부는 다만 코로나19 감염 상황이 바뀌거나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 등으로 보다 엄격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입국 시 자가격리 방침을 재도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