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14호]2023-06-16 10:30

인터파크, <사이판 세미 패키지> 여행상품 판매

인터파크 ‘사이판 세미패키지’ 여행상품 판매 이미지.
 
사이판 주요 섬 관광, ‘마리아나 미식축제’ 관람 가능
상품 기획력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활용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인터파크가 ‘사이판 세미 패키지’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사이판 세미 패키지는 총 5일 일정으로, 마나가하섬ㆍ새섬 등 사이판 주요 섬 관광 일정을 포함한다. 인원 구성 및 숙소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호텔, 항공편, 식사 및 음료, 관광 등을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리조트 투숙 시에는 전 일정 식사 및 워터파크를 포함한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성인 2명ㆍ아동 2명 구성의 리조트 전용 패밀리팩 여행상품도 한정 특가 판매한다.
 
이번 패키지는 자유 일정을 포함해 오는 6월 17일(토), 24일(토)에 열리는 마리아나 미식축제를 즐길 수 있다. 마리아나관광청에서 주최하는 마리아나 미식축제는 북마리아나 제도의 음식, 춤, 음악 등이 한데 어우러진 사이판 대표 축제다. 사이판의 주요 호텔 및 레스토랑의 요리, 마리아나 지역의 전통 음식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차모로 전통 음악 및 춤 공연도 예정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염순찬 인터파크 투어패키지사업그룹장은 “사이판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마리아나 미식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취향별 여행 구성이 가능한 사이판 세미 패키지 여행상품을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의 독보적인 상품 기획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둔 신규 상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